모두가 같은 톤으로 말하는 시대에 반 박자 비껴선 목소리

오프비트 스튜디오

로고 하나로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오프비트 스튜디오는 브랜드가 세상과 만나는 모든 접점이 같은 박자로, 살짝 비껴 선 리듬으로 말하게 만듭니다.

정박이 만드는 건 예측, 엇박이 만드는 건 각인입니다.

오프비트는 브랜드의 모든 접점을 설계합니다

로고 하나로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오늘의 브랜드는 웹사이트, 패키지, 영수증 문구, 응대 톤까지 모든 접점에서 동시에 말합니다.
오프비트는 그 모든 접점이 같은 리듬을 갖게 설계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스템으로 짭니다

브랜드가 자신을 어떻게 세상에 소개할지 그 언어와 형태를 설계합니다.
로고는 시작일 뿐입니다. 컬러·타이포·그래픽 모티프·톤 오브 보이스까지 같은 박자로 작동하는 통합 시스템을 한 번에 만듭니다.

디지털 경험을 같은 리듬으로 작동시킵니다

브랜드가 화면 안에서도 같은 박자로 작동하게 만듭니다. 웹사이트와 서비스 UX부터 D2C 커머스, 캠페인 랜딩, 디자인 시스템까지. 작은 인터랙션 하나가 브랜드의 인격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종이 위에서만 가능한 밀도와 촉감을 짭니다

에디토리얼과 인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진화할 뿐입니다. 브랜드북과 연간보고서, 패키지, 사이니지, 전시 그래픽, 굿즈까지 — 종이 위에서만 가능한 밀도와 촉감으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게 만듭니다.

Full Project — 단발성 풀 프로젝트

리브랜딩, 신규 론칭, 전면 개편이 필요할 때. 3~6개월 동안 LISTEN 부터 LAND 까지 전 단계를 한 팀으로 함께 합니다. 예산 5,000만원~3억원, 단계별 산출물로 신뢰를 쌓고 마지막 3개월간 운영 튜닝까지 함께합니다.

Brand Partner — 연간 파트너십

지속적 브랜드 운영이 필요한 중견 이상을 위한 연간 리테이너. 월 정액 또는 시간 풀(40/80/120h) 선택. 월 1회 전략 미팅과 상시 슬랙 채널, 긴급 대응 48시간 이내. 평균 파트너십 기간 2.4년이 우리 일의 길이입니다.

엇박은 오답이 아닙니다. 다른 질문입니다.

음악에서 오프비트는 실수가 아닙니다. 선택입니다.
정박이 만드는 예측 가능한 리듬 위에 엇박 하나를 얹는 순간, 비로소 그루브가 생깁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같은 톤으로 말할 때, 반 박자 비껴선 목소리만 귀에 박힙니다.
우리는 그 반 박자를 설계합니다. 모두가 같은 답을 보고 있을 때, 다른 질문을 짜는 일이 우리의 일입니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
  • 디지털 경험
  • 에디토리얼·인쇄
  • 모션·캠페인
  • 브랜드 전략
  • 연간 파트너십
오프비트 브랜드 시스템 위젯
오프비트 공동 작업 일러스트

에이전시가 아닙니다. 우리는 공동 작업자입니다.

우리는 의뢰받은 일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탄생하는 자리에,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3개월 동안 의사결정권자와 핵심 고객, 이탈 고객까지 만나며, 우리는 답이 아닌 질문부터 다시 짭니다.

에이전시가 단발 결과물을 납품한다면, 공동 작업자는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론칭 후 3개월간 월 1회 체크인하며 실사용 중 발견된 이슈를 튜닝합니다. 평균 파트너십 기간 2.4년이 우리 일의 단위입니다.

오프비트의 일하는 방식

우리는 답이 아니라 질문부터 짜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완성된 답을 팔지 않습니다. 답을 찾는 과정을 함께 만듭니다.
3개월간 리서치하는 에이전시는 드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합니다.
빠르게 만드는 법이 아니라, 오래 남는 법을 압니다.

  • Step 1

    디자인 이전에, 우리는 의사결정권자와 고객의 목소리를 먼저 듣습니다.

    의사결정권자 심층 인터뷰 2~4회, 내부 구성원 4~8명, 핵심 고객 3~6명, 가능하면 이탈 고객까지. 30~50p 인사이트 리포트로 정제된 질문 세트와 맥락 지도를 만듭니다. "이렇게까지 물어보는 에이전시는 처음이다." 클라이언트가 처음 듣는 말이 우리에겐 일상입니다.

  • Step 2

    세 개의 시안이 있다면, 네 번째를 함께 만듭니다.

    Route A 안전한 답, Route B 도전적인 답, Route C 우리가 진짜 추천하는 답. 그러나 클라이언트가 가장 자주 선택하는 건 그 셋이 만난 자리에서 새로 짜낸 네 번째입니다. 시안은 결정을 위한 재료가 아니라, 함께 발견하기 위한 단서입니다.

  • Step 3

    혼자 만든 브랜드는 혼자만의 취향입니다. 우리는 페어로 일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는 두 사람 이상의 이름이 들어갑니다. 디자이너 + 스트래티지스트, 디자이너 + 디지털 디자이너, 또는 디자이너 + 모션 디렉터. 시안의 첫 줄을 누가 그렸는지가 아니라, 누구와 같이 그렸는지가 더 자주 결과를 바꿉니다. 14명의 관점이 모여 한 박자의 엇박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브랜드가 세상과 만나는 모든 접점을 같은 리듬으로 작동시키는 4축입니다.

아이덴티티에서 디지털로, 디지털에서 에디토리얼로, 에디토리얼에서 모션으로.
매체가 달라도 같은 인격을 유지하는 일.

01. Brand Identity

브랜드가 자신을 어떻게 세상에 소개할지 그 언어와 형태를 만드는 일입니다. 로고 하나가 아니라, 그 로고가 살아가는 매일을 짭니다. BI 체계와 가이드라인은 결과가 아니라 도구입니다.

한 줄의 가이드가 100번의 회의를 대체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구성하는 14가지 슬롯입니다.

  • 리서치
  • 포지셔닝
  • 네이밍
  • 태그라인
  • 로고 시스템
  • VI 시스템
  • 타이포 시스템
  • 컬러 시스템
  • 그래픽 모티프
  • 사진 디렉션
  • 톤 오브 보이스
  • 네이밍 컨벤션
  • 브랜드북
  • 가이드라인
BI 가이드라인 예시 페이지

02. Digital Experience

브랜드가 화면 안에서도 같은 박자로 작동하게 만드는 일. 웹사이트와 서비스 UX부터 D2C 커머스, 캠페인 랜딩, 디자인 시스템, 인터랙션 한 줄까지 작동하게 짭니다.

  • 기업 웹사이트
  • 서비스 웹사이트
  • D2C 커머스
  • 랜딩 페이지
  • 앱 UX/UI
  • 디자인 시스템
  • 마이크로 인터랙션
  • 웹 접근성
  • CMS 구축

03. Editorial & Print

종이 위에서만 가능한 밀도와 촉감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만드는 일. 브랜드북, 연간보고서, 패키지, 사이니지, 전시 그래픽까지 — 인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 브랜드북
  • 연간보고서
  • 기업 매거진
  • 독립출판물
  • 카탈로그·브로슈어
  • 패키지·라벨
  • 사이니지·웨이파인딩
어울리는 의뢰
  • 연간보고서 제작
  • 매장·공간 오픈
  • 전시·한정판 제품
  • 공공기관 간행물

04. Motion & Campaign

브랜드가 움직일 때도 같은 인격을 유지하게 만드는 일. 로고 모션, 브랜드 필름, 캠페인 어셋.

  • 로고 모션
  • 브랜드 필름
  • 프로덕트 필름
  • 캠페인 키비주얼
  • SNS 캠페인
  • 3D 모션
  • 인터랙티브 필름

05. Strategy & Operations

리서치부터 운영까지.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 운영도 끝까지 같이 합니다.

  • 브랜드 리서치
  • 포지셔닝 수립
  • 워크숍 진행
  • 론칭 플레이북
  • 내부 교육 세션
  • 분기별 리뷰
Process

오프비트가 함께 일하는 절차

예산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시작이 어려운 질문일수록 먼저 보내주세요.
우리는 계약서보다 먼저 대화를 준비합니다. 답을 같이 찾는 일이 우리의 일입니다.

  1. Step 1

    LISTEN — 듣기 (2~3주)

    의사결정권자 인터뷰 2~4회, 내부 구성원 4~8명, 핵심 고객 3~6명, 가능하면 이탈 고객까지. 30~50p 인사이트 리포트가 산출물입니다.

  2. Step 2

    FRAME — 문제 짜기 (1~2주)

    수집된 목소리를 인사이트로 증류하고, 진짜 문제를 정의합니다. 클라이언트가 답해야 할 단 하나의 질문을 찾아 10~15p 브랜드 브리프로 정리합니다.

  3. Step 3

    SHAPE — 모양 잡기 (3~5주)

    Route A 안전한 답, Route B 도전적인 답, Route C 우리가 진짜 추천하는 답. 각 25~40p 방향 제안서로 함께 모양을 잡습니다.

  4. Step 4

    BUILD — 만들기 (4~8주)

    선택된 방향의 전면 구축. 로고 변형 시스템, 타이포·컬러 체계, 모션 원칙, 톤 오브 보이스까지. 80~200p 가이드라인과 소스 파일 전체.

  5. Step 5

    LAND — 착륙시키기 (3개월+)

    론칭 계획 수립과 내부 교육 세션 2~3회. 론칭 후 3개월간 월 1회 체크인하며 실사용 중 발견된 이슈를 튜닝합니다.

14명의 관점이 모여 한 박자의 엇박을 만듭니다

혼자 만든 브랜드는 취향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엔 두 이름이 함께 들어갑니다.

전략·디자인·디지털·모션·운영. 서로 다른 박자를 가진 14명이 같은 리듬을 짜는 자리입니다.
매주 화요일 노 미팅 데이엔 각자의 깊은 작업에, 금요일 오후엔 함께 읽고 봅니다.

  • Founder & Creative Director

    이건우

    홍익대 시각디자인 졸업, Plus X 시니어 디자이너 출신. Red Dot 2024 심사위원. "브랜드는 말이 아니라 리듬이다."

  • Brand Strategy Lead

    서민지

    연세대 경영, SCI 전략커뮤니케이션 석사. 제일기획 브랜드전략팀 출신. 한 장짜리 브리프의 신봉자입니다.

  • Design Director

    남도진

    Central Saint Martins MA Communication Design. 도쿄·서울 프리랜서 6년. 에디토리얼·패키지 전문.

  • Senior Digital Designer

    이도윤

    홍익대 시각디자인 + NYU ITP. 퍼블리·토스 출신. 디자인 시스템 스페셜리스트.

  • Motion Lead

    최하림

    건국대 영상학과, 산돌 모션팀 출신. 로고 모션과 브랜드 필름이 강점입니다.

  • Operations & PM

    박이레

    이화여대 경영, 스튜디오 fnt PM 출신. 14건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가능합니다.

  • Brand Designer

    정하늘

    국민대 시각디자인. BI 시스템과 그래픽 모티프를 짭니다. 매일 아침 첫 30분은 손드로잉.

  • Frontend Developer

    윤성호

    성균관대 컴퓨터공학. React·Next.js·CSS 시스템 구축. 디자인 시스템 컨퍼런스 단골 연사로, 디자이너의 시각을 코드로 옮깁니다.

신뢰하는 클라이언트들

F&B에서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박자를 한 곳에서.

스페셜티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24시간 무인 피트니스, 40년 양조장에서 공공 도서관까지. 87건의 브랜드를 짜면서 우리는 단 하나의 카테고리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 리:빈
  • 콰이엇
  • 에라
  • 나이트핏
  • 그레인
  • 투모로우
오프비트와 함께 박자를 짜실 준비가 되셨나요

협업 모델 2종

오프비트는 동시 진행 프로젝트 수를 제한합니다.
2~3건만 깊이 있게. 그래서 우리는 거절도 자주 합니다.

  • 브랜드 리서치
  • 포지셔닝 가설
  • BI 시스템
  • 디자인 시스템
  • 웹사이트
  • 모션 가이드
  • 톤 오브 보이스
  • 브랜드북
  • 론칭 플레이북
  • 분기 리뷰

단발 풀 프로젝트로 함께 합니다.

리브랜딩, 신규 론칭, 전면 개편이 필요할 때 단발성으로 함께 합니다. 3~6개월 동안 LISTEN 부터 LAND 까지 전 단계를 한 팀으로.
계약금 30% / 중도금 40% / 잔금 30%.

5,000만원부터 /풀 프로젝트 (VAT 별도)
단발 프로젝트 문의 신청

연간 파트너십으로 함께 합니다.

지속적 브랜드 운영이 필요한 중견 이상을 위한 연간 리테이너. 월 정액 또는 시간 풀(40/80/120h) 선택. 평균 파트너십 기간 2.4년.

월 600만원부터 /1개월 (VAT 별도)
리테이너 문의 신청
자주 묻는 질문

오프비트에 자주 묻는 질문들

Full Project는 5,000만원, Sprint 워크숍은 8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예산이 맞지 않아도 먼저 연락주세요. 시기·범위 조정으로 가능할 때가 많습니다.

Full Project 기준 3~6개월. 리브랜딩 평균 4.5개월, 신규 론칭 평균 5.2개월입니다. 첫 4주는 듣기에만 쓰는 편입니다. 충분히 들은 후에야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단독으로는 받지 않습니다. 최소 BI 시스템(로고 + 타이포 + 컬러 + 가이드) 단위부터 시작합니다. 로고 하나만으로는 브랜드가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네. 전체 프로젝트의 18%가 해외입니다. 일본·싱가포르·미국 진행 경험 있고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합니다. 한영 병기 브랜드북 작업도 자주 진행합니다. 해외 진출 시 한글 로고 가이드도 함께 짭니다.

당신의 박자를 함께 찾아보지 않으시겠어요?

"빠른 것들은 사라집니다. 큰 것들은 무너집니다.
남는 것은 정확한 것들입니다."

문의하기
실제 클라이언트의 한 줄

에이전시가 아니라 공동 창업자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오프비트는 디자인을 납품하지 않습니다. 함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창업 12년차에 10호점 오픈을 앞두고, 더는 동네 카페로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위기감이 있었습니다. 로고만 바꾸면 될 줄 알았는데 오프비트는 저에게 "문제는 로고가 아니라 브랜드의 목소리"라고 했습니다. 그 한 마디로 4개월의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BI 전면 개편, 패키지 시스템, 매장 사이니지, 그리고 주간 큐레이션 매거진 "This Week at Re:Bean"까지. 6개월 후 객단가는 34% 올랐고 재방문율은 38%에서 61%로 뛰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우리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김성호

빈스테이블 대표

예산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시작이 어려운 질문일수록 먼저 보내주세요.

오프비트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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